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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9월 5일 개최

2026.08.27
□ 다음 주 토요일(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 오후 8시 정각 시작
□ 한국·미국·영국 3개국 대표 불꽃팀 참가… 원효대교 활용한 새로운 불꽃 연출 
□ 서울시와 협력, 최대 규모 안전인력 투입⋯ 행사 후 한화봉사단 클린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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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선보인 ㈜한화의 불꽃

■ 한국·미국·영국 대표 불꽃팀 참가… ‘데칼코마니’· ‘타워불꽃’ 등 다양한 연출로 가을밤 수놓아

㈜한화는 오는 9월 5일(토)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 지난해 9월 말 열렸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올해는 추석 연휴 시기와 외국인 관광 수요 등을 감안해 9월 5일로 앞당겼다.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인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Your Infinite Colors, 당신의 빛을 찾아서’이다. 여러 방식으로 빛나는 삶의 모습을 ‘무한한 색’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빛이 모여 만들어 내는 감동과 희망의 스토리를 불꽃에 담아낸다.

이번 축제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화를 비롯해 미국과 영국의 총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가한다. 각국의 개성과 연출 기술이 담긴 불꽃쇼가 가을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꽃쇼의 시작은 오후 8시 정각, 영국팀(Pyrotex Fireworx)이 연다. ‘Colours Reimagined-다시, 피어나다’를 주제로 서울세계불꽃축제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불꽃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Soda Pop’ 등에 맞춰 15분간 밤하늘을 물들인다. 이어서 오후 8시 20분부터 미국팀(Ace Pyro)이‘Instrumental Illumination-어둠, 저너머’를 주제로, 카르미나 부라나 (Carmina Burana) : ‘오 포르투나(O Fortuna, 오 운명의 여신이여)’ 등의 선율에 맞춰 어둠을 밝히는 빛의 웅장함을 불꽃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오후 8시 40분부터는 약 30분간 한국팀(㈜한화)이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화는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에서 영감을 받은 ‘The Starry Night-빛의 퍼즐’을 주제로 불꽃쇼를 펼친다. 또 가수 이소라의 노래 ‘바람이 분다’에 맞춰 감성적인 불꽃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올해는 원효대교를 활용한 신규 연출 일명 ‘타워불꽃’과 다양한 패턴이 추가된 ‘브릿지연출’이 주요 관람 포인트다.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한강 상공 양쪽에서 불꽃이 대칭적으로 펼쳐지는 ‘데칼코마니’ 연출은 서울세계불꽃축제만의 시그니처로 원거리의 넓은 지역에 있는 많은 관람객들이 와이드한 불꽃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글자 불꽃 ‘SEOUL’, ‘HANWHA’ 그리고 공식협찬사 넷플릭스코리아의 ‘NETFLIX’가 불꽃으로 표현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 시민, 외국인 관광객 함께 즐긴다… 체험 프로그램·글로벌 관광 콘텐츠 강화

또 ㈜한화는 서울시 및 서울관광재단과 협업해 노들섬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 이르는 축제 구역에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관람 공간과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한다. 오후 1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는 한화생명, 한화자산운용, 한화생명e스포츠(HLE), 한화금융PLUS에서 운영하는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경품 이벤트와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한화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문화·관광 콘텐츠도 제공한다.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퐁피두센터 한화’를 연계한 글로벌 관광상품을 운영한다. 단순한 불꽃 관람을 넘어 서울의 문화와 예술, 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세계불꽃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 안전하고 쾌적한 불꽃축제를 위한 역대 최대 안전 인력 5,000여 명 및 첨단 시스템 총동원

많은 관람객들이 축제를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운영 및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올해는 1,200명의 한화 임직원 봉사단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5,000여 명의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인파 관리와 현장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통신사와 연계해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측정하는 ‘오렌지세이프티’를 적극 활용해 인파 분산을 지원한다. 공식 협찬사인 KT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행사장 전역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네트워크 체증 없이 안정적으로 전송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서울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종합상황실을 구축한다.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한화봉사단 1,200명이 참여하는 ‘클린 캠페인’을 통해 여의도 및 이촌 한강공원 일대를 정리하고, 관람객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10분 천천히’ 캠페인도 실시해 ‘쓰레기 없는 불꽃축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임시 화장실 94동과 쓰레기 수거시설을 설치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모든 쓰레기를 모아 분리수거를 하며, 재활용품은 한국환경공단의 폐기물 관리를 위한 ‘올바로시스템’을 통해 처리함으로써 행사 전 과정에서 자원순환과 친환경 운영을 실천한다. 

한편, 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를 한다. ㈜한화는 공식 유튜브 채널 ‘한화TV’*를 통해 여의도 불꽃쇼를 실시간 중계한다. 불꽃은 보이지만 음악을 듣기 어려운 인근 지역에서는 스마트앱 ‘오렌지플레이’를 통해 불꽃 연출에 맞춘 테마 음악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 한화TV 유튜브 채널 주소 : https://youtube.com/@HanwhaTV

<Time Table>

시간

내용

13:00~19:00

시민참여 프로그램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

19:40~20:00

공식행사 (개막식)

 

팀명

주제

20:00~20:15

영국팀 – Pyrotex Fireworx

다시, 피어나다

20:20~20:35

미국팀 – Ace Pyro

어둠, 저너머

20:40~21:10

한국팀 - ㈜한화

빛의 퍼즐

21:10~22:00

애프터 DJ 공연

21:10~23:00

한화봉사단 클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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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선보인 ㈜한화의 불꽃